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멜론 스트리밍 클럽에 가입하였었는데 프리클럽으로 상품 변경을 하려고 멜론에

접속해보니 '프리클럽 한달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프리클럽 한달 무료'' 상품은 일반 ''프리클럽''과 결제 방식이 다른 상품인줄 모르고
 
가입을 하였고 혹시나 114에 전화해서 알고 보니 다른 상품이라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해지를 했지만 바로 해지는 안되어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무조건 한달 사용해야되고

바로 상품 변경도 안된다는 겁니다.




문제는



상품 소개란을 보면 구매 버튼도 교묘히 이벤트 버튼으로 덮어 같은 상품인 듯 배치해 두었구요.

 

그래서 저는 두 상품이 같은 프리클럽 가입인줄 알고 '프리클럽' 가입을 하였습니다.

제가 본 페이지와 다음 페이지를 보면서 인지한 내용은 첫달 5000원에 skt멤버십 할인 30% 적용이

되고 다음달엔 무료 그 다음달부터 skt멤버십 30%할인을 통해서 부가세 별도 3500원이 결제되는
 
줄 알고 가입을 진행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페이지 문구에 '프리클럽 한달 무료' 상품(skt멤버십 할인 적용안됨)과

프리클럽 상품(skt멤버십 할인 적용됨)이 같은 결제 방식을 갖는 같은 상품인 걸로

인지하게끔 페이지 구성과 상품 명이 같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캡쳐 이미지를 보면 본 상품은 skt멤버십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전혀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상품명도 프리클럽이고 skt멤버십 할인이 적용되는 상품명도 프리클럽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프리클럽 한달무료' 상품이 결제 방식이 다른 상품이란걸 114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알게 되었고 바로 홈페이지를 통해 해지 버튼을 눌렀지만 이미 한달 결제가 완료되어 바로 해지도

되지 않았고 skt멤버십 할인 되는 프리클럽 상품으로 변경도 되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에서도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해지 신청을 하였지만 멜론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스트리밍 사실이 있다며 바로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들었고 한달뒤에 상품을

바꾸라는 답변만 합니다.

결국 전 skt멤버십 할인이 되지 않는 원치 않는 상품을 한달을 사용해야하며 상품 계약기간

종료 후 다시 프리클럽을 가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소액이지만 멜론 홈페이지에 상품 설명이 충분히 명시 하지 않아 생긴 문제에 대해서

고객들에게 혼동을 주고 상품해지와 재가입(상품변경) 문제를 고객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문제가

발생되었고 이에 저는 '프리클럽 한달무료'상품에 대한 바로 해지나 skt멤버십 할인이 적용되는

일반'프리클럽'상품으로 변경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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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쏭PD


출퇴근을 한시간반씩 2년 넘게 하다보니 오른쪽 다리가 저려옵니다.

보니까 자동차 시트 무릎쪽 부분이 튀어 올라 있어서 허벅지부분을 압박해서 그런 것 같은데

시트를 엉덩이쪽은 높이를 같게 하고 오른쪽 무릎쪽 좀 내려오게 디자인하면 좋을 것 같은데

차 디자인 하시는 분들 고려해주세요 ^^*

<대략 앞쪽에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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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쏭PD


5월 14일 신용카드 발권기에서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려고 줄을 섰어요.

사람이 얼마 없는데 제 차례가 돌아오려니 정말 오래 걸리더군요...

앞에 한 5명정도 있었는데 제 차례는 한 20분 뒤쯤 돌아왔습니다.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본 내용과 사진은 무관합니다.>

문제는

1.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는데 뒤에 있는 사람이 모두 다 보고있다.(롯데월드 단말기는 유난히 개인 정보를 자세히 입력해야된다. 뒤에서 다 보고 있는데)

2. (제가 못 본건지는 몰라도) 주민번호 넣으라고 해서 전부 다 입력했는데 계속 아니라는 메시지가 뜬다.(단말기 반응 속도도 느리고, 정확히 뭘 입력해야 되는지 파악 못하게 되어 있다.)

3. 롯데포인트 적립할 때 카드만 되고 주민번호로 적립을 못한다.

이러고 쩔쩔매고 있는데 뒤에 한 학생이 "주민번호 뒷자리 넣는거 아니에요?" 그럽니다...

학생이 제 신용카드 입력내용을 다 보고 있었고 여러번 해서 내가 뭔 내용을 입력하는지도

알고 있다는 이야깁니다.

홈페이지 예약 발권기는 그 시간 한가하더군요...  신용카드 발권기는 분비구요...

이를 통합하고  뒷사람이 보이지 않는 구조로 바꾼 단말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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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쏭PD


김포지역 도로는 정말 과속방지턱도 많고 높낮이도 제각각에 파인곳도 많고

4개월전에 앞쪽 쇼바를 갈았는데 이젠 뒷쪽 쇼바도 갈아달라고 제차가 소리지르고...

차장님도 차 쇼바나가서 수리했고...

우리 사장님 차도 뽑은지 일년 넘었나? 그 좋은 차도 지난달 앞쪽 쇼바 나가서 갈고...

이글 보시는 김포지역 공무원님..... 아무리 김포 개발 중이지만 정말.... 도로 좀 정비해주세요.

과속방지턱 높은데 너무 많고 2차선 도로 곳곳을 파 놓고 방치해둬서 피해가려면 중앙선 넘던지

상대차가 오면 규정속도 이하로 달려도 차에 엄청난 충격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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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쏭PD


멜론을 잘 사용하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등록된 음악만 듣다가 가끔 라디오가 듣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멜론에 각 방송사별 라디오를 들을 수 있게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요?

문제(재전송문제, 저작권 문제 등등) 가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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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쏭PD


업체측에서 완성품 보냈다는 문자 받고 기다렸는데...

구로 옐로우캡 택배대리점에서 분실했어요. 잘 찾아봐달라고 했지만.... 없다고 하네요...

택배회사에서 도장값만 보상해준다고 하네요...  평생 하나뿐인 탯줄인데....

탯줄도장 업체에서 택배회사 보상이 오래 걸린다고 먼저 탯줄 도장값 보내줬네요....

아들한테 참 미안하네요 ㅠㅠ

근데 업체는 왜 신뢰도 안가는 택배회사랑 거래할까요? 

어차피 착불인데 우체국 등기나 택배는 분실이 덜 되는 것 같던데 

탯줄 같이 평생 하나 뿐인 물건을...

옐로우캡은 김포쪽도 대단해요... 회사에 필요한물건 택배사에 간지 일주일만에 물건 오고 난리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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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쏭PD

스마트폰 관련 카페를 돌아다녀 보면 모두 하는 말들이 버림받았다는 겁니다.

설명하자면 본인 모델이 나오고 바로 다른 모델이 나와 본인 모델이 매장(??) 당했다는거죠.

이후 운영체제 업데이트는 물론 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이것입니다.

특히 삼성의 옴니아 시리즈, LG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이 그렇습니다.

저도 옴니아를 쓰고 있고 순정으로 쓰려면 불편한 점이 많아 이리저리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단종한지 1년 이후(어차피 무상 A/S가 불가능하니)나

아니면 더 빠르게 제품 사양이나 프로그램에 관한 데이터들을 공유해주는겁니다.

그럼 요즘은 실력자(??)들이 많으니 그 자료를 가지고 많은 개발이 이루어질테고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후속 모델의 판매량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신제품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있고

민간개발자들(??)이 만들어 놓은 데이터를 사용 못하는 사람은 결국 새제품을 구입하게 될 테니까요.

정말 중요한 데이터와 보안쪽을 제외한 부분에 대한 공개를 해서 사용자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잘만들어진 프로그램에 대해선 회사에서 시상도 하고 라이센스도 구입하고 그런다면 

이를 통해 회사와 고객간의 경쟁도 될 수 있고 노하우 습득의 길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Posted by 쏭PD

모두 직장생활을 하면서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힘든 직장생활도 그나마 덜 힘이들잖아요.

이에 필요한 요소들이 뭐가 있을까요?
Posted by 쏭P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해가 짧아져 해뜨기전에 출근하고 해진후에 퇴근을 하기 때문에

어두운 때 운전을 많이하게 되면서 느낀점이다.

요즘 나오는 차들 브레이크등이 너무 밝다

그랜저, 에쿠스, k7 등등

뒤 따라가려면 밤에도 썬글라스(??)를 써야

할 정도다.

자동자 설계하시는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적당히 밝게 설계 해 주셨으면 좋겠다.
Posted by 쏭PD

     그동안 여름엔 잘 참으며 살아왔지만 이번 여름엔 에어컨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백여일이 되었는데 땀띠가 나고 긁고 짜증만내서 안 사줄 수가 없더군요. 없는 살림에 목돈을 지출하려니 너무 부담이 되어 카드 무이자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최저가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달전 회사 냉난방기를 구입하기 위해 (당시는 16개월 무이자 행사기간 ㅋ) 전화견적을 받아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절차에 따라 연락을 먼저하고 인터넷 구매를 했습니다.

<본 이미지는 아들을 위해 제가 구입한 에어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입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인터넷 명시 가격외 지출이 두렵습니다.ㅋ 전화하지 않으면 실제 가격을 알 수가 없고요. 구매설명에 없던 설치비가 별도인 곳, 기름값 달라고 하는 곳, 인터넷에 나와있는 옵션 가격보다 싸게(??) 말하는 곳도 있고, 황당한건 기본설치 포함가격인데 돈을 더줘야 된다는 곳도 있고, 참 에어컨 구입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이유는 판매자들이 최저가에 노출되기 위해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판매자들이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기본설치비 포함은 앵들설치 옵션 선택메뉴, 달고 고객이 수고를 하라고 하고 배관 길이를 옵션으로 설정하게 하는겁니다. 자세히 적어 두면 요즘 고객들은 그정도는 수고할 것 같습니다. 배관은 현장에서 한다고 하더라두 앵글 옵션은 구매창에 넣을 수 있으니 좋을 것 같고, 장소에 따른 무료배송과 배송비 부담 옵션도 만들 수 있고요

   완전 최저가를 위한 기본설치비 비포함은 옵션에 설치비 옵션을 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공개가 무서우신가요? 물론 먹고 사는 문제시니까 당연하겠지만 생각해보면

고객은 검색해서  총비용에 대한 비교할테고  

전화를 통해 카드결제+ 현금(현장에서 주는 돈) = 가격을 알 수 있는 곳과

인터넷에서 해당제품에 대해 옵션 추가 비용을 예상해서 한번에 결제해
설치현장에서 추가비용 부담없이 결제가 가능하다면 오히려 고객에서 플러스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뭐 부작용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에어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옵션을 잘 못 지정해서 현장에서 추가비용이 발생할때 이죠...

뭐... 선택은 판매자의 몫입니다.

Posted by 쏭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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